우리나라 국민은 사과를 통해 당을 가장 많이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기준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 1위는 사과가 차지했습니다.
사과를 통한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3.93그램으로 전체의 6.9%였으며, 탄산음료가 3.55그램으로 2위, 우유가 3.40그램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나트륨의 경우 소금이 전체 섭취량의 15.6%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배추김치와 간장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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