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대 후반? 아직 대표 선수로 경쟁력 있다"…류현진 '16년 만 국대 복귀' 소감

야구대표팀 투수 류현진 선수가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 합류를 위해 오늘(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취재 : 이성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