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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그룹 총수 주식재산 35조 증가…1위는 이재용

[경제 365]

재계 총수들의 주식 재산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한국 CXO연구소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국내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은 35조 4천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늘어난 인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입니다.

이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1년 새 13조 9천억 원 이상 늘어 올해 초 25조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 주식 가치만 1년 만에 7조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재용 회장 다음으로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3조 원 넘게 늘었고,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도 2조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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