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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사흘을 집앞에서 빌더니 연락 한 번 없더라" 김종인이 폭로한 대통령의 '배신'

① "헤어지는 순간 딱!" 김종인의 직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이던 시절, '별의 순간'을 얘기한 그 책임으로 국민에 수차례 사과까지 했던 김종인 전 위원장.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헤어지는 순간 김종인 전 위원장에게 딱 든 그 생각! 결국 딱 맞았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② "사흘 밤을 새벽 2시까지" 그러더니 싹! 
2012년 대선 당시 모두 김종인 전 위원장에게 도와달라고 찾아왔던 두 사람. 박근혜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결국 '경제민주화'를 선점한 건 박근혜 전 대통령이었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과는 그 이후 어떤 스토리가 이어졌을지, 김종인 전 위원장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그때의 '배신' 이야기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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