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정은과 금수산태양궁전 간 주애…앞줄 한가운데 섰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딸 김주애, 아내 리설주와 함께 김일성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습니다.

조선중앙통신 사진을 보면 김주애는 제일 앞줄 한 가운데에 위치했는데, 김주애의 참배 행보가 공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 동행을 두고 북한이 김주애를 후계자로 내정했음을 주민들에게 암시하며, 혈통 세습의 이른바 '정당성'을 인식시키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