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 차지환의 강력한 공격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올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하며 4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은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2로 이겼습니다.
주포 디미트로프가 25점, 차지환이 20점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시즌 첫 연승과 함께 5승 6패, 승점 15를 기록한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5승 5패.
승점 14)을 제치고 4위가 됐습니다.
우리카드는 2연패와 함께 4승 7패, 승점 12로 6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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