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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휘성 1차 부검 결과 "사망 원인 불분명" 장례 절차는 시작…14일에 빈소 마련

가수 휘성의 사인이 불분명하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소견이 나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12일) 최 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과수로부터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을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디자인: 장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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