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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교황 선종 가능성" vs "무슨 그런 얘기를!" 벌써 후계자 논의? 다음 달에는 '교황 선출' 영화 개봉

폐렴으로 11일째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상태가 여전히 위중하지만 병상에서 업무를 일부 재개할 수 있을 정도로 병세가 다소 호전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하지만 바티칸 고위 성직자들 사이에서 후계자 문제가 언급되는 등 우려의 목소리가 여전한데요. 

미국 뉴욕 대주교 티모시 돌란 추기경이 전날 미사에서 교황 선종 가능성을 언급하자 독일 출신 전 교황청 장관 게르하르트 뮐러 추기경은 후계자 논의는 섣부르다며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교황이 위중하다는 소식과 함께 새 교황을 뽑는 절차인 ‘콘클라베’를 다룬 영화가 내달 개봉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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