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조동찬·박하정·하륭 기자,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

조동찬·박하정·하륭 기자,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
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와 박하정 취재기자, 그리고 하륭 영상취재기자가 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울림'된 청년의 마지막 길> 보도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 장기 기증을 한 청년의 고귀한 선택을 조명하면서, 국내 장기기증의 현주소와 한계를 전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이 보도가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제도의 보완점을 고민하게 한 건 물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