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난 신고된 '칠성여래도'
국가유산청은 개인 소장 비지정문화유산 '칠성여래도'가 도난됐다며 청 홈페이지 도난 국가유산 정보에 공고하고, 전국 경찰과 지자체 등에 알렸습니다.
도난 공고된 '칠성여래도'는 치성광여래와 칠성각부를 그린 불화 가운데 한 점으로 제작 시기는 19세기 후반으로 추정되며 제작자와 봉안 사찰 등에 대한 정보는 화기(畵記)에 기록되어 있지 않아 확인이 어려운 상태라고 국가유산청은 설명했습니다.
해당 문화유산은 한국인 구매자가 지난 2월 미국의 온라인 골동품 판매 플랫폼에서 구매해 4월 반입했지만, 이후 운송 과정에서 배송을 받지 못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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