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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충돌하면서 여권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한 지지 철회의 뜻을 밝히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한동훈 위원장은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라며 항전에 들어갔습니다. 이 갈등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또 이 사건이 앞으로 총선 '구도'에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요?
50회를 맞이한 스토브리그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특별 손님으로 모셨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박성민 윤태곤 두 컨설턴트와 함께 향후 총선 정국에 대한 토론을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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