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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다고 해도 '당당'…암표상, 없어질 수 없는 이유

최근 가수 장범준 씨는 암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공연을 취소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암표상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웃돈을 주고 판매하는 상황이 심각해지자 내린 결정인데요. 아티스트를 보고 싶은 팬들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암표상들이 늘어난 공연계 신고 당할 걱정은 없는건지 직접 암표상과 거래를 해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편집 김혜주 / 브랜드 디자인 김태화 김하경  / 행정 유연석 이수아 / 도움 박경흠 이지원 / 담당 인턴 김경주 / 연출 윤서영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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