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2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 모델'에 선정됐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 모델로 아이유를 꼽았습니다.
이어, 김연아(6.9%), 공유(6.1%), 손흥민(3.7%), 유재석(3.3%) 등의 순이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올해보다 내년에 더 많이 소비할 것 같다고 응답한 제품과 서비스는 '여행'이 40.7%로 가장 많았고, '제약·건강기능식품'이 33.5%, '금융'이 29.6%로 뒤를 이었습니다.
'건강·운동 관련 서비스'라는 응답도 25.6%에 달해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0∼5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