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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 딛고 금·은 따낸 '근대5종' 이지훈…미숙한 대회 운영에 구급차도 없었다

근대5종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이지훈이 경기 후 경기장에 탈 수 있는 앰뷸런스가 없어 언론사 취재 차량을 이용해 선수촌으로 이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지훈은 첫 종목인 승마 경기를 준비하던 중 말이 갑자기 격하게 움직인 탓에 아찔한 낙마를 겪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일부 기억을 잃는 뇌진탕 증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지훈은 강한 의지를 보여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믿기 힘든 투혼을 펼친 이지훈 선수의 레이스 뒷이야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 이병주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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