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을 앞두고 안정성 부적합 판정을 받은 추석 성수 식품 9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수 식품과 농수산물 893건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적발된 9건의 식품은 배추와 상추 등 채소류를 비롯해 즉석식품인 깻잎 무침과 사과 식초입니다.
적발된 채소류는 농약 잔류 기준치를 최대 9배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적발된 부적합 식품을 폐기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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