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선수촌 보안요원 집단 식중독 증상…병원 이송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8.02.05 07: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평창 올림픽 선수촌에서 일하는 보안업체 직원 등 31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조직위는 이 직원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과 비슷한 매스꺼움이나 설사 증상으로 진료를 받았고 시설과 장비를 소독해서 더 문제가 커지는 걸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5일) 이 직원들이 묵던 숙소에서 원인을 찾기 위한 역학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친구 살인 생중계 녹취"…정재환 마지막 행동 '소름' 나혼산 조작설 퍼지자…전현무 '좋아요' 누른 게시글 허리띠로 목 감아 '질질'…40대 아들 결박한 충격 이유 11살 아들은 교회서 숨졌는데…악마 엄마가 벌인 짓 동영상 기사 "빨리 처리해달라" 민원 폭탄…서울시도 황당한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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