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왜 알바 안 뽑아" 조현병 환자 편의점 주인에 무차별 흉기질

대전고등법원 청주재판부는 편의점주의 부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현병 환자 32살 이 모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에게 살해될 뻔한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고 이 씨의 고의성도 인정되지만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아르바이트생을 뽑지 않는다는 청주 한 편의점주의 부인을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