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 전면 무상급식이 이뤄짐에 따라 교육, 시민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전라북도와 민주노총이 사회공공성 요구안 협의를 진행한 지 8년 만에 모든 학교의 무상급식이 이뤄지게 됐다며 전라북도의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교총도 초·중·고 무상급식은 의무교육으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보편적 교육복지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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