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46)이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나섭니다.
차승원은 내일(1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송지오 컬렉션 런웨이에 오른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차승원이 송지오 디자이너와의 의리를 22년째 지키고 있다"며 "배우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송지오쇼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차승원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철저한 자기관리 덕에 29년차 패션모델로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차승원, 19일 패션쇼에 모델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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