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5차 지진계 비교사진 보면 "5차가 더 강력"

미국의 지질학자가 이제까지 가장 위력이 큰 것으로 분석되는 북한의 5차 핵실험과 8개월 전에 있었던 4차 핵실험의 지진파를 합성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지질학자 앤디 프라세토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지난 1월 6일 4차 핵실험과 이번 5차 핵실험의 지진계 진동기록을 합친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서는 5차 핵실험 진폭이 4차 핵실험보다 뚜렷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지진 규모를 5.2로, 미국지질조사국과 중국지진센터는 각각 규모 5.3, 5.0으로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