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조금 전 오전 10시부터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당은 조 후보자를 상대로 재산 증식 과정을 비롯한 도덕성 부분에 의혹을 집중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조 후보자와 배우자의 예금이 급증하고 최근 3년간 지출이 지나치게 많다는 부분과 딸의 YG엔터테인먼트, 현대캐피탈 인턴 채용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에 대해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