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발자전거를 그냥 타고 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고난도 곡예까지 펼치는 달인이 있습니다.
외발자전거를 타고 콩콩 뛰더니 이렇게 높은 곳까지 한 번에 점프를 합니다.
이렇게 가느다란 봉 위도 문제없는데요, 보는 사람은 저러다 삐끗하면 어쩌나 아슬아슬합니다.
영국 링컨셔 주의 아마추어 자전거 선수인데요, 외발자전거의 매력을 좀 더 널리 알리고 싶어 그간 연마한 기술들을 영상에 담아서 공개했습니다.
이번엔 심지어 절벽에 올랐는데 역시 절대 균형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냥 타는 것만으로도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죠?
어떤 장소 어떤 조건에서도 결코 흔들림이 없는데, 바퀴가 두 개인 자전거보다 속도는 느려도 짜릿함은 확실히 두 배인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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