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밀리 미 육군참모총장이 내일 한국을 방문해 사드 주한미군 배치 계획을 점검합니다.
육군 관계자는 오늘(16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밀리 총장이 내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며 "19일에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 육군은 밀리 총장이 이달 15∼23일 한국과 중국, 일본을 순방한다며 한국에서는 주한미군 부대 재배치 계획과 함께 사드 배치 계획에 관한 보고를 받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취임한 밀리 총장이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중국과 일본 방문은 처음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