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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선수복으로 본 120년간의 올림픽 역사

[생생지구촌] 선수복으로 본 120년간의 올림픽 역사
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인 동시에 패션업계의 축제기도 한데요, 올림픽 초기부터 현재까지 120년 동안의 선수복의 변화 확인해보시죠.
첫 올림픽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렸죠, 1896년에 선수복의 모습입니다.
이어서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입은 옷입니다.
오늘날 시각에서 봤을 땐 좀 거추장스럽고 불편해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간소해지고 보기에도 또 입기에도 편한 선수복의 모습으로 바뀌는데요, 미국의 한 영상 예술팀이 초기 올림픽부터 현재까지 120년 동안의 올림픽 선수복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고 유행 요소까지 가미해서 정말 다양하게 변신을 해왔습니다.
이래서 올림픽이 시작할 때면 나라별 특색과 또 기술이 들어간 선수복을, 올림픽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여기기도 하는 거겠죠?
다음에 찾아올 또 다른 올림픽에선 또 어떤 선수복들이 등장할지 기대해보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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