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카드뉴스] 졸음운전 사고, 유독 '여름철'에 많다?

[카드뉴스] 졸음운전 사고, 유독 '여름철'에 많다?

도로 위에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졸음운전’. 여름철인 7월은 유독 졸음운전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 이유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틀어놓는 차 내 에어컨 때문이었습니다. 밀폐된 차량 내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산소부족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때 뇌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부족해지면서 피로와 동시에 졸음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디자인 : 정혜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