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르켈, 에르도안과 통화…사형제 반대하고 법치 촉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실패한 쿠데타 가담자 처벌 등 쿠데타 이후 대응 과정에서 법치가 준수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에르도안 대통령이 사형제 재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사형제는 유럽연합 멤버십과 양립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고 슈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