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1명을 포함한 수 명이 미시간 주 남서부 세인트조지프 시에서 총격을 받았다고 NBC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총격이 발생한 곳은 베리언카운티 법원청사 바깥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미시간 주 경찰과 베리언 카운티 셰리프국도 총격 사실을 확인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시간주서 경찰관 1명 등 수명 총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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