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식당에서 1일 밤 시작된 인질극에 대한 진압작전 결과 일본인 1명이 구출됐지만 다른 일본인 7명의 안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관방부(副) 장관은 2일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행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日정부 "방글라서 일본인 1명 구출·7명 안부 확인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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