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북한 14년째 '인신매매 최악국가' 지정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6.06.30 22:21 수정 2016.07.01 05:04 조회 조회수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연례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북한이 14년 연속으로 최하 등급인 3등급에 지정됐습니다. 미 국무부는 "중국에 머무는 탈북 여성 1만여 명이 인신매매에 취약한 실정이며 일부는 현지에서 성노예로 전락한다는 보고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과 함께 알제리, 미얀마, 감비아 등 27개국이 3등급에 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태풍 간 줄 알았는데…"새벽에 비상" 한반도 가로지른다 동영상 기사 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됐다…"외부 공격" 서강대 발칵 동영상 기사 "야스쿠니 안 갔다며 뒤통수"…다카이치 뜻밖 행동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한구 한밤중 0시 경질…협상 때문 아니라는데 무슨 일 "성폭행당했다" 알바생 결국 사망…CCTV 속 사장 모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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