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슈미트 부사장(현대자동차 유럽법인 COO), 크리스찬 부르크(린데사 본사 총괄 임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독일에 카셰어링용 수소전기차를 제공합니다.
현대차는 현지시각 어제(9일) 독일 뮌헨에 있는 린데(Linde)사 사옥에서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카셰어링용 'ix35 FCEV', 즉 투싼 수소전기차 50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계적 가스기업인 린데는 이들 수소전기차를 오는 16일 새롭게 출시하는 계열사 '비제로(BeeZero)'의 무공해 카셰어링 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비제로는 뮌헨과 주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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