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휴가 생각만 하면 즐거워지는분들 있으실 텐데요, 지금 당장 떠날 순 없겠지만 잠시 대리만족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짜릿한 놀이터를 찾은 사람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먼저 극강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번지점프와 보트 체험에 이어 중력의 제약에서 벗어나 새처럼 하늘을 누비는 스카이다이빙.
로켓처럼 허공으로 솟구치는 이색 기구들까지.
강심장들의 천국, 뉴질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레저 스포츠들이 총집합했습니다.
현지의 기이한 절벽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안두인' 강 등 이국적인 풍경이 한층 더 매력을 더하는데요, 발길 닿는 곳마다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환호성 지르면서 즐기는 모습이 정말 부러워지는데요, 당장 떠나진 못하지만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에 활력이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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