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마시면 '휙'…막 쓰고 막 버리는 일회용 컵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6.06.03 18:55 수정 2016.06.03 19: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테이크아웃 컵이 대한민국 전역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한때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라는 게 있었죠. 하지만 해당 제도가 사라진 뒤 일회용 컵 사용량이 4배 가량 늘었습니다. 왜 그랬던 것일까요? 기획·구성 : 김혜인 인턴 / 디자인 : 김은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떨어졌다" 숨진 남성…동생 시신에 '타살' 흔적 "어차피 죽을 거라면 누구라도"…결국 사형 집행 역대급 엘니뇨 온다…"2027년 '가장 더운 해' 될 수도" 동영상 기사 복면 나체남 '3번' 나타났는데 아직도…"CCTV 분석 중" 동영상 기사 한국서 '평생 연금' 받는 중국인들?…경악한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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