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 준비가 힘들다 하는 분들, 혹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기발한 발명품과 함께하는 유쾌한 아침 확인해보시죠.
알람시계가 울리자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서는 남자.
웬 버튼 하나를 누르자 갑자기 발밑에서 레일이 등장합니다.
욕실까지 자동으로 데려다 주는데요, 그런데 놀라운 일은 계속됩니다.
또 버튼을 누르자 로봇팔이 튀어나와 알아서 면도도 시켜주고요, 면봉으로 귀 청소도 척척, 남자의 출근 준비를 신속하게 돕습니다.
손 하나 까딱할 필요 없이 알아서 꽃단장까지 해주는데, 진짜 편하겠죠?
미국 시카고의 영상 예술가가 만든 스톱모션 작품인데, 기발한 발상의 아이디어 제품들을 총망라해 엉뚱한 상상을 그럴듯하게 재현했습니다.
아직은 가상의 상황이지만 이런 일이 실제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 해도 편할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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