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매체들이 올해 두 번째 속도전인 '200일 전투'의 개시일로 추정되는 오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는 기사들을 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가 200일 전투를 힘있게 벌여 70일 전투의 승리와 성과를 더 큰 승리와 성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200일 전투에 총궐기하여 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가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200일 전투를 힘있게 벌이자고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매체들은 200일 전투의 구체적인 개시일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北 매체들, '200일 전투' 적극적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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