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기아차 중국서 SUV 판매 비중 30% 첫 돌파

중국에서 현대기아차의 SUV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습니다.

최근 중국 시장에 불고 있는 SUV 판매 붐 속에서 새롭게 선보인 주요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자동차업계에선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중국에서 ix25, 투싼, KX3, 스포티지 등 SUV 차량의 판매 대수가 모두 18만 7천395대를 기록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올해 1∼4월 중국 내 전체 판매 대수 51만 5천698대의 36.3%에 해당하는 비중으로 역대 최대치입니다.

현대기아차의 SUV 판매 비중은 2005년까지만 해도 2.6%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