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오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 유성온천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첫날 어가행렬과 거리 퍼레이드에 이어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야간은 온천수 속에서 댄스를 즐기는 버블버블 DJ 파티가 열리고 온천수 풋살경기와 도심 속 목장 나들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연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유성구청 공무원들은 개막에 앞서 오늘(11일) 행사장 주변에 대한 대청소와 함께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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