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저녁 7시쯤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78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어깨 부근 등을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상태로 이불로 덮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연락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A씨의 아파트에 방문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한 뒤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아파트서 70대 숨진 채 발견…살인 추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