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바마 "내가 대학 졸업할때보다 좋아진 미국…격차는 여전"

"해시태그 뿐 아니라 투표 필요"…대학 졸업식에서 축사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학 졸업식 축사에서 지금의 미국이 30년 전보다 분명히 나아졌다면서도, 인종이나 소득 간 격차가 여전해서 투표와 입법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금의 미국은 거의 모든 면에서 내가 1983년에 대학을 졸업했을 때보다 더 나아진 곳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종주의적 측면이나 소득 불평등 측면에서 미국에는 여전히 격차가 존재한다며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회에 첫발을 딛는 졸업생들에게 소셜미디어 해시태그 뿐 아니라 투표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러분의 투표 권리를 위해 여러분의 할아버지들은 목숨을 걸어야 했다며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