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그제부터 내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 '2016 OTC'에 참가해 에너지 강재와 가공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OTC는 에너지와 설계·조달·시공 등의 분야에서 43개국 2천7백여 개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포스코는 국내 해양기자재 제작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꾸몄습니다.
포스코 월드프리미엄 제품에서 WP제품 기자재까지 완결형 솔루션을 홍보해 전시 효과를 끌어올렸습니다.
포스코는 또 EPC 업체들과도 기술미팅을 하고 고객사 신규 수주에 나섰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전시회에서 후판 고망간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OTC전시관을 구성하고, 4종의 고망간강재, 13종의 이용기술, 부품 솔루션 등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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