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택시 전소…인명 피해 없어 박수진 기자 Seoul 작성 2016.04.28 04:21 조회 조회수 어젯(27일)밤 10시 반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의 한 도로에 세워놓은 택시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택시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8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신 모 씨가 차 안에 있었지만 무사히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오픈런' 방불케 한 열기…1층·2층 주차장 꽉 채웠다 동영상 기사 "후배들 위해 차렸는데"…종부세 폭탄에 결국 문 닫는다 동영상 기사 "나체 사진 찍어보내라"…68명에게 67억 원 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