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북한이 조만간 5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데 대해 "현 시점에서 새롭게 평가할만한 것이 없다"며 "북한 정권에 대한 압박을 계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히고 "중국 정부와 협력해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북한이 국제사회에 편입하기 위해 택해야 할 경로는 한반도 비핵화에 충실하고 국제사회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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