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지나지 않아 이 인터뷰 영상은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몰고 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리스타우그는 구조 요원들의 일하는 모습을 보러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 간 겁니다.
실제로 레스보스 섬은 난민들과 이주민들이 들어오는 관문으로, 많은 구조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물에 둥둥 떠 여유롭게 물장구도 치고, 친구들을 향해 웃으며 인증샷을 찍기에 바빴습니다.
체험을 마친 리스타우그 장관은 "난민들과 똑같은 상황을 겪을 수는 없지만, 그런 식으로 바다에 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들의 관점에서 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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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바다에 몸 던진 장관…비판 부른 '난민 체험'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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