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5일)밤 11시 반쯤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차량 4대가 부딪혀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합정역에서 양화대교 방면으로 달리던 소형 SUV가 신호를 위반해 옆 차선에서 달려오던 택시 등 차량 3대를 치고 뒤집혔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4대에 타고 있던 운전자 중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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