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자동차보험 가운데 동부화재와 현대해상의 약관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보험개발원이 손보사의 자동차보험과 생보사의 변액보험을 대상으로 보험약관 이해도를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업체별로는 동부화재와 현대해상이 80점대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손보사 자동차보험 전체 업계의 평균 점수는 63.9점으로, '보통' 등급이었습니다.
생보사의 변액보험 전체 평균 점수는 69.2점으로 역시 '보통' 등급이었으며,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동부생명, 라이나생명, 푸르덴셜생명이 가장 높은 80점대를 받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