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분당구 정자역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 2개 동 정전

어젯(23일)밤 11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지하철역 정자역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 2개 동의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아파트 대부분인 1천417가구에는 비상발전기가 가동돼 5분 만에 전력이 복구됐지만 2가구는 한국전력 측이 출동한 뒤 40여 분 만에 복구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한전은 이 구역의 지중 송전 선로에 문제가 생겨 전력 공급이 끊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