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배럴당 40달러 대를 회복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2.67달러 오른 배럴당 41.7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배럴당 40달러 대에 올라섰지만 이후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유 가격 큰폭 상승…배럴당 40달러 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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