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日 국민 무슨 죄가 있나"…재산 내놓은 할머니
지난 14일, 일본 남부 규슈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죠. 최근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의 많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130만 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심지어 지난 20일 서울 주한일본대사관 열린 ‘수요집회’ 참가들에게도 모금 동참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일본 구마모토 지진 성금 모금이 과연 필요한 것인가’를 두고 네티즌들끼리 의견 차이를 보이며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 디자인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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