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오늘(21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오는 2025년까지 국내 바이오 업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포 치료 연구용 인체 자원의 활용 제한 완화 등 관련 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창업 투자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술혁신 바이오 기업을 100개 이상 육성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정부는 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이산화탄소 등 탄소자원으로 연료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혁신 바이오기업 100개 육성…"세계시장 5% 점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