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산유국이 생산량 동결에 합의하지 못한 여파로 크게 떨어졌다가 쿠웨이트 파업의 영향으로 낙폭을 많이 줄였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5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58센트 떨어진 배럴당 39.7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17센트 낮은 배럴당 42.9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값은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40센트 오른 온스당 1,23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 생산량 동결 합의 실패에 하락…WTI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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