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에콰도르서 강진 혼란 틈타 100여 명 탈옥…"30명 생포"

에콰도르서 강진 혼란 틈타 100여 명 탈옥…"30명 생포"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100명가량의 재소자가 탈옥했습니다.

레디 수니가 에콰도르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탈옥 사실을 밝혔다고 독일 dpa통신이 전했습니다.

탈옥한 죄수 중 30여 명은 만비 주의 주도인 포르토비에호에서 붙잡혔습니다.

포르토비에호는 이번 강진의 주요 피해 지역 중 한 곳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